루리
트위터 @rurikr
블로그 http://ruri.kr
이 블로그에 대하여
이 블로그는 애니메이션, 만화책, 소설 등 일본 서브컬쳐를 비평하고 추천하는, 비상업/비영리적 목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비평하는 작품들의 원 저작자에 대한 그 어떠한 악의나 저작권 침해의도 없이, 순수한 비평과 정보 공유 목적에서 운영됨을 미리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혹여 저작권을 침해하는 게시글이 이 블로그에서 보일 경우,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빨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딱딱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본래 이곳은 2007년 9월 5일, 아직 파릇파릇한 무개념 풀뿌리 덕후였던 루리에 의해 일본 서브컬쳐(=덕질) 뉴스 전달을 목적으로 개설됐습니다. 허나 과거에 올렸던 글들은 그 극악무도한 저열함과 허접한 퀄리티, 필자 개인의 쪽팔림 등 여러가지 이유로 비공개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 현재는 모두 비공개 상태이므로 읽으실 수 없습니다. 행여 이글루스 버그사태때처럼 갑자기 모든 글이 공개 상태로 바뀐다 하더라도 읽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현재는 과거의 덕적 무지와 이과생 특유의 문적 무지에서 비롯된 한심한 블로깅에 대한 참회의 일환으로서, 좀더 생산적이고 유용한 애니메이션, 만화책, 소설 등 일본 서브컬쳐(=덕질)에 대한 감상문 및 리뷰를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뷰'라는 이름을 써 붙이기가 민망할 정도의 감상문이라는 것도, '리뷰'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 써먹었던 중세시대 영국 아저씨에 대한 실례라는 것도, 스스로 잘 압니다.
이 블로그의 리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는 제가 리뷰를 쓸 때의 원칙(?)이나 사고방식, 주의사항, 당부하고 싶은 사항 등입니다. 아마 없겠지만, 혹여 제 리뷰가 "밤에 꼭 끌어안고 자고 싶을만큼 아주 매력적이고 도키도키한 리뷰여서 아오썅 구독하고싶어 미치겠네!" 라는 분이 계신다면, 한번쯤 읽어두시면 아주 좋습니다.
1. 스포일러(네타바레, 내용 누설)가 있는 글은 미리 경고합니다.
아! 내가 안 본 작품이다! 그런데 앞으로 볼 용의가 있다! 고로 스포일러따위 꼴도 보기 싫다능! ─ 그럴땐 [경고! 12등급 스포일러가 접근중입니다] 따위의 경고 멘트가 눈에 띄시는 순간 스크롤를 페이지 최하단으로 주욱 내리시든지(내리는 과정에서 당한 스포일러는 제 책임이 아닙니다), 웹브라우저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든지, 웹브라우저를 종료하시면 되는겁니다! 경고가 눈에 띄지 않는다면? 그대로 읽으시면 되는거죠잉!
2. 수정이 잦습니다.
저는 글 하나 쓰면 수백번 수천번은 고쳐쓰는 더러운 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리뷰나 감상평을 게시한 뒤에도 꾸준히 수정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글을 읽는 도중에도 갑자기 본문이 바뀔 수 있으니 양해해주세요. 이게 다 제가 부족해서 그런겁니다.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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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본래 이곳은 2007년 9월 5일, 아직 파릇파릇한 무개념 풀뿌리 덕후였던 루리에 의해 일본 서브컬쳐(=덕질) 뉴스 전달을 목적으로 개설됐습니다. 허나 과거에 올렸던 글들은 그 극악무도한 저열함과 허접한 퀄리티, 필자 개인의 쪽팔림 등 여러가지 이유로 비공개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 현재는 모두 비공개 상태이므로 읽으실 수 없습니다. 행여 이글루스 버그사태때처럼 갑자기 모든 글이 공개 상태로 바뀐다 하더라도 읽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현재는 과거의 덕적 무지와 이과생 특유의 문적 무지에서 비롯된 한심한 블로깅에 대한 참회의 일환으로서, 좀더 생산적이고 유용한 애니메이션, 만화책, 소설 등 일본 서브컬쳐(=덕질)에 대한 감상문 및 리뷰를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뷰'라는 이름을 써 붙이기가 민망할 정도의 감상문이라는 것도, '리뷰'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 써먹었던 중세시대 영국 아저씨에 대한 실례라는 것도, 스스로 잘 압니다.
이 블로그의 리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는 제가 리뷰를 쓸 때의 원칙(?)이나 사고방식, 주의사항, 당부하고 싶은 사항 등입니다. 아마 없겠지만, 혹여 제 리뷰가 "밤에 꼭 끌어안고 자고 싶을만큼 아주 매력적이고 도키도키한 리뷰여서 아오썅 구독하고싶어 미치겠네!" 라는 분이 계신다면, 한번쯤 읽어두시면 아주 좋습니다.
1. 스포일러(네타바레, 내용 누설)가 있는 글은 미리 경고합니다.
아! 내가 안 본 작품이다! 그런데 앞으로 볼 용의가 있다! 고로 스포일러따위 꼴도 보기 싫다능! ─ 그럴땐 [경고! 12등급 스포일러가 접근중입니다] 따위의 경고 멘트가 눈에 띄시는 순간 스크롤를 페이지 최하단으로 주욱 내리시든지(내리는 과정에서 당한 스포일러는 제 책임이 아닙니다), 웹브라우저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든지, 웹브라우저를 종료하시면 되는겁니다! 경고가 눈에 띄지 않는다면? 그대로 읽으시면 되는거죠잉!
2. 수정이 잦습니다.
저는 글 하나 쓰면 수백번 수천번은 고쳐쓰는 더러운 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리뷰나 감상평을 게시한 뒤에도 꾸준히 수정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글을 읽는 도중에도 갑자기 본문이 바뀔 수 있으니 양해해주세요. 이게 다 제가 부족해서 그런겁니다.
(작성중)